유아대백과 생후 24개월~36개월

성장

  • 무조건 움직이게 하는 것보다 주의력을 심어주고 민첩성과 조절력을 키워주는 환경
  • 자신의 의지대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된 시기
  • 자아가 강해지면서 스스로 해보려는 시도가 많아지기 때문에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려는 행동을 많이 한다
  • 1~2세는 양적 / 2~3세는 질적 성장을 이루는 시기
  • 커나가는 폭은 작지만 기본을 다지고 내실을 키우는 시기 이 시기에는 조절하기와 조심하기를 길러주기: 무작정 움직이는 시기 벗어나
  • 평행성, 균형성 등 힘의 조절이나 움직임의 조절 발달시키는 시기, 힘의 조절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행동을 바꾸도록 가르치면 힘의 조절력 익힐 수 있음.
  • 안 된다는 말보다 환경 바꿔주기: 유난히 안돼 많이 하는 시기
  • 뭘 하려고 할 때마다 제지 당하면 호기심과 의욕이 꺽여서 두려움을 느끼고 눈치를 보게됨
  •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언덕길을 오르고 울퉁불퉁 자갈을 걷고 푹신한 흙길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과 다른 것 느끼기
  • 너무 높은 목표는 세우지 않기: 세세한 규칙이나 목표를 세워두고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기

 

놀이

  • 농구: 처음엔 손으로 집어넣는 수준이지만 36개월이 가까울수록 던지기도 가능
  • 축구: 가능하지만 발로 크게 차는 건 더 어려움
  • 책 피하기: 책을 쌓거나 여러권을 펼쳐놓고 잘 피해서 돌아오기 놀이
  • 집 만들기: 이불로 집을 만들어 자신만의 공간 만들기 사회성, 언어 발달 등에 도움이됨
  • 낮은 의장에서 뛰어내리기: 높낮이를 가늠하여 어느 정도로 힘을 줘야 할지 결정하며 조절력을 키움 (매트, 이불, 쿠션 등으로 안전장치 필요)
  • 징검다리 건너기: 아이의 보폭에 맞게 책 놓고 건너게 하기

 

 

건강

면역력 높여주는 다섯가지 생활법

  1. 편식하지 않는 식습관이 중요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 편식하지 않기 위해 잘게 다져 좋아하는 음식 속에 숨기거나 요리 놀이를 통해 참여시키기

달걀, 닭고기, 기름기 적은 부위 소고기등 양질의 단백질 필수 비타민C는 체내에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섭취 필요 사과나 귤 호두 아몬드 등의 견과류 콩 바나나 등은 면역력 유자하고 증진시키는 미네랄 풍부한 식품

  1. 외출 후 손씻기
  2. 실내 온도와 습도에 신경쓰기: 22도, 45~60% 습도, 환기는 하루 2~3회
  3. 마사지 해주기: 림프관 자극하여 면역력을 높여준다
  4. 신나게 놀게하기: 하루 30분은 땀이 나도록 놀아주기

 

감기

어린이집에 다니는 첫해에는 평균 횟수보다 50%이상 증가한다

  • 미지근한 물 자주 먹이기 열이 38도 웃돌 때는 옷을 모두 벗기고 미지근한 물을 적신 물수건으로 30분 정도 닦아주며 체온을 떨어뜨린다 아이가 춥다고 하면 멈춘다

 

수족구

침을 많이 흘리고 음식을 잘 먹지 못하면 손과발, 입안을 꼼꼼히 보기

  • 물집이 생겼다면 수족구: 빨리 병원에 데려가 치료해야 더 큰 감염을 막는다
  • 물 많이 먹이고 푹 쉬게 하기 통증 때문에 전혀 못먹으면 아이스크림같이 찬 것도 먹인다
  • 양치하는 습관 들이면 예방이 가능하다

 

수두

열이 나지 않고 발진이 생기기도 함. 예방접종 해도 감염이 되기도 한다.

  • 접종하지 않은 아이보다 증상이 가볍고 감염률은 90%에 달한다.
  • 39도 이상의 고열이 나고 가려움증이 심해지면 해열진통제와 칼라민 로션 처방
  • 집에서 푹 쉬면 자연적으로 좋아지지만 물집 관리가 중요하다
  • 최대한 긁지 않도록 주위하고 손톱을 짧게 잘라준다
  • 완치된 후에도 면역력 키우는 것이 중요 수두에 감염되면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바이러스는 죽지않고 척추 근처에 있는 신경절로 들어가 길게는 수십년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다시 활성화 되는데 그것이 대상포진 이다.

 

낙상

높은 곳에서 떨어져 의식이 없으면 옆으로 눕힌 상태에서 머리를 뒤로 젖혀 기도를 확보해 준다.

  • 옷을 느슨하게 해주고 호흡이 약하면 인공호흡 피가나면 상처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해주기
  • 뼈를 다친 경우 최대한 움직이지 않게 하는게 제일 중요

 

이물질을 삼킨 경우

우유나 물 날계란을 먹인 후 목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토하게 하는 것이 좋음

  • 매니큐어나 염색약 등은 토하게 하면 식도를 다치기 때문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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