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대백과 생후 17개월~24개월

큰근육운동

20m 정도 제자리에서 점프를 시작합니다. 질적운동성이란 아기의 움직임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순발력이 있는지 속도를 살펴보는것인데

계단 오르기, 점프, 한발 들기, 공차기 하는 것을 살펴보고 혹시 질적운동성이 떨어진다면 다리 근력 강화가 필요합니다.

이시기에 좋은 발달 놀이는 트램펄린, 손잡고 계단 오르기, 경사진 길 등산로 같이 오르기 같은 활동이 좋다고 합니다.

 

작은근육 질적운동성

돼지저금통에 동전도 넣고, 연필로 가로세로 선도 긋고 24개월 정도 되면 동그라미도 그립니다.

질적운동성이 떨어지면 말이 느릴 수도 있고 대소변 가리기가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낙서가 안되거나 의지대로 대소변을 못보면 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대소변 가리기가 잘 안된다면 연필 조작, 발음등 작은 근육 질적운동성이 떨어지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절대 강요하지 않고 시간 지날수록 자연적으로 성숙 되도록 도와 줍니다.

발달놀이로는 돼지저금통 동전 넣기, 크레파스로 그림 그리기, 낙서보다는 따라 그리게 하기, 피리 비눗방울 불기가 좋습니다.

 

언어발달

17개월부터 언어이해력이 매우 빠른 속도로 발달합니다. 그러나 이해력보다 표현력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아이의 뇌 발달은 말하기 능력이 아닙니다. 몸짓과 얼굴표정으로 마음을 읽으려 노력해야 합니다.

간단한 심부름 이해할 수 있는지, 좋아하는 사물 이름 알고 있는지, 가족의 호칭, 신체 부위 명을 알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는게 좋습니다.

언어발달 놀이로는 사물의 세부적인 이름 알려주기, 물건들이 누구의 것인지 알려주기 등이 있습니다.

 

감정조절력

반복적인 말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 생기는 시기입니다. 운동성도 엄청 늘어나고 과격한 몸짓으로 저항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타고난 기질의 영향이 50% 이상일 수 있습니다.

만3세 이전 무조건적인 과잉 보호나 심한 훈육은 좋지 않습니다.

아이의 떼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이 행동에 일정한 원칙을 정해줘야 합니다.

 

감정 조절력 단계를 보면 1단계는 심한 울음, 짜증 2단계는 뻗대고 바닥에 눕고 구름 3단계는 머리 쥐어 뜯고 땅에 박기

4단계는 토하거나 일부러 토하기 5단계는 5-10초 숨을 멈추기가 있습니다. 잘 보고 발달 지연 동반인지 체크를 해보아야 합니다.

 

유아기에는 다양한 놀이가 필요하지만 아이가 싫어하는 경우는 뇌 발달 증진에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어린이 집 같은 단체 활동에서 충분히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최대한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기질에 따른 감정 조절 법으로 까다로운 아이는 24개월까지 맞추며 키우다 신뢰할 만한 원에 보내거나 형제자매가 많은 친척집을 경험하게

해서 사회성과 감정조절력을 키우게 합니다.

만약 감정대로 행동을 해서 불이익을 받게 되면 행동을 수정하고 절제하게 됩니다.

순한 아이는 양육자가 신경 안쓰게 되기 쉽지만 두뇌 발달 충분히 안될 수도 있습니다. 요구하지 않아도 충분한 자극 줄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발달지연 아이들이 순한 경우가 많습니다.

말 잘듣는 아이는 양육자의 성향과 태도를 물려받아 조금만 어려워도 상처 받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태권도나 무술 같은 활동적인 것을

권유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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